“임상에서 쓰는 평가도구와 치료가 더 정확하고, 더 편하고, 더 효과적일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대한디지털재활연구회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연구회는 재활의 핵심 가치인 근거 중심 치료와 임상 현장의 실용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재활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현재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평가도구는 여전히 수기 기록과 주관적인 판단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대한디지털재활연구회는 이러한 평가와 치료 과정을 센서, 앱, 인공지능, 웨어러블 기기 등 디지털 기술과 연결하여 더 정밀하고, 더 쉽게 기록·공유하고, 더 효과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도구와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아직 태동기이지만,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과 아이디어 그리고 열정이 더해질수록 디지털재활의 표준을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조언,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재활연구회
회장 박근수 드림
